뭐해먹고 살지 고민하다가
약간 덕후 기질도 있고 코딩 좀 해보니까 재밌는 거 같아서 시작함.
학원 다니다가 안맞아서 언어만 배우고 때려침
독학으로 포트폴리오 만듦.
좆소에 3천으로 취업
사수도 없이 혼자서 레거시 뜯어고치면서 개고생하다가 다음해 4천으로 인상
1년정도 더 다니다가 더이상 배워갈게 없는 거 같아서 이직준비
중견 ~ 대기업 정도 되는 기업에 5천 초반으로 이직.
현재 만 3년 찍고 5천 초반에 사수 + 동료 많은 회사에서 행복개발중.
근데 일은 조나리 많아서 퇴근후에도 공부중
일이 많은데 공부는 어찌함
야근은 안함. 회사에 있을때 빡세게 하고 집와서 공부
영끌얼마받음
성과는 올해 이직해서 내년부터 나올 거 같고 기본급 5천 초반 + 법카, 현금성복지 기타 등등 다하면 6천 넘을듯
오 경력인정한다고하더라도 기본급 오천초반 쎄네 추카추카
고맙다
이게 진짜라면 존나 성공했네 3년만에 연봉 5천도 뚫고 코딩에 소질 많나보다
소질없음 노력파임 대갈 안조음
21~22년도에 행복이직 했노 ㅋㅋ
ㅋㅋㅋㅋ 올해 했다 게이야 21~22는 같은회사다
기술블로그같은것도했음?? 아니면 포폴만?? 코테도 준비했어??
기술블로그는 했는데 그닥 의미없었다 코테는 그냥 플머 1~2단계 정도만 풀 수 있던거 같고...
코딩 뭐 준비한거임?
걍 말그대로 개발만 했음
6시 칼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