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dot(.) 을 쓰면 컴파일러가 판단해서 reference를 추가로 붙이거나 dereference를 추가로 붙이거나 한다고 하던데

다른언어에서 없었던개념 맞지?


Java에서는 요런 개념이 따로 없고, 필요하다면 직접 inteface만들어서 조합시키거나, 다형성 요구해서 구현시키도록 했던 것 같고..

C/C++에서는 비슷하게 ->와 . 연산을 구분해서 쓰는게 있었던것 같고..?


이게 평소사용에는 편한데 예외케이스 나오면 어 얘는 왜이렇게써? 이런게 꼭 하나씩 걸리더라고

이거 나만 헷갈리는거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