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랑 얼굴이 좀 되니깐 시집은 잘 갈듯

하긴 야가 이 업계 들어오면서 성격이 포악해졌어

굉장히 얌전한 애였는데.

스트레스 만빵 받았나봐

뭘 할지는 아직 안정했고 걍 쉬고 싶다는군.

내가 데려가고 싶었었는데 난 x영씨가 생겨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