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랑 얼굴이 좀 되니깐 시집은 잘 갈듯하긴 야가 이 업계 들어오면서 성격이 포악해졌어굉장히 얌전한 애였는데.스트레스 만빵 받았나봐뭘 할지는 아직 안정했고 걍 쉬고 싶다는군.내가 데려가고 싶었었는데 난 x영씨가 생겨서 ㅋㅋ
날 시험에 들게 하는네 it\'s like 5지 선다.
형은 선택지가 많지
하지만 내 주관식 문제의 답
\'크리스탈\'
내가 데려가고 싶은데 가난해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