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실력이 좀 부족했어서 그대로 못갔음.


그니까 단순히 러스트 생태계에 적응하는것 뿐 아니라


나는 그거를 웹개발 수준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 영역에 1인개발자 영역으로 참가했어야했는데


그거 하다가 async rust 의 한계랄까..


글구 그때는 스프링과 aop 기반의 작업을 안하고


웹개발 할줄을 몰랐었음.


지금 다시 러스트를 시작하면 그걸로 웹개발 할 생각을 할련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재밌겠다)





뭔가 하스켈은 진짜 미친듯이 발전하네


내 적성인듯.



진짜 걍 미친듯이 정보 흡입하는중.


러스트때는 나 이거 할만하겠다 싶은느낌이었는데



하스켈은 이거 그냥


정보가 마구 들어옴. 진짜 걍 마구마구 들어옴.



근데 러스트할당시에 OS공부를 안했었는데


지금 러스트하면


성장속도 또 존나 미쳤을듯...




이거 걍 C++ 포기하고 러스트로 가야하나


진짜 나 성장속도 존나미쳤는데




요즘 걍 성장속도 진짜 폭발상태임




왜 중간이 없다는 말 있잖아



하수들 있고 씹괴수들 있는데


거기 올라가고있는 상태인 중간층이 없는거



그거


중간층에 돌입하자마자


미친속도로 괴수가 되어버리는거같음


걍 진짜 신세계가 펼쳐지고 마구마구 먹어버리면 됨.



마치 눈앞에 미녀들이 잔뜩 기다리고있어서 마구마구 번식해버리는 그런느낌이랄까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