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쉽지만 귀찮은 작업들은 그냥 시니어들이 알고리즘 구성한다음 질문 던져서 gpt에 코드 짜달라하고 그걸 시니어가 검증만 처리하면 되니깐 굳이 주니어가 필요없어짐
원래 시니어들이 코드에 주석 달아서 커밋하면 주니어들이 주석 써진곳에 코드 구현 하는거였는데 그냥 그걸 gpt가 대신해주는거 뿐임
요즘 쉽지만 귀찮은 작업들은 그냥 시니어들이 알고리즘 구성한다음 질문 던져서 gpt에 코드 짜달라하고 그걸 시니어가 검증만 처리하면 되니깐 굳이 주니어가 필요없어짐
원래 시니어들이 코드에 주석 달아서 커밋하면 주니어들이 주석 써진곳에 코드 구현 하는거였는데 그냥 그걸 gpt가 대신해주는거 뿐임
대체 어떤 개발을 하는데 코드를 gpt한테 맡기는 거임?
토스 20년차 개발자가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인데 실무적인 일 한번 해본적은 있냐? 예를 들면 내가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을 스택 오버플로우 같은데서 정보 찾고 그걸 내 코드에 맞게끔 알고리즘 구성해서 질문 한 다음 수정하는걸 gpt가 대신 해주는건데
AI로 CG처리하는것도 하고 있구만 뭔 gpt한테 맡기냐 마냐 소리를 하고 있냐 ㅋㅋ
근데 아무것도 쳐 모르는 주니어가 그 작업을 하면 작업 속도가 향상이 되겠냐? 시니어가 하면 귀찮은 일을 주니어 교육 안시키고도 빠르게 처리 할 수 있으니깐 굳이 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으니 제대로 된 실력 있는 경력자들로만 구성해서 개발판 돌아가는거지
내가 뭍고 싶은데 그거 gpt 쌉고수만 가능한데
이새낀 시니어가 뭔지도 모르는듯 알아서 생각해라 걍
시니어 중에 그런애 토스말고 시부려봐
이새끼가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개좆도 모른다는거 하나는 확실하네 꼭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GPT가 지금 코딩 다한다~ 이지랄은 존나게 해요 ㅋ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토스에서도 여전히 어시스턴스 뽑아서 야가다 코드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