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전문성 없다 팀비 좀 효율적으로 써라 잘 하는 사람 좀 뽑아라 대놓고 팀장한테 이런 소리 함. 팀장 일처리 못마땅해 하는 게 티 남. 객관적으로 팀장도 못하는 편 아닌데 이런 소리 자꾸 들으니 스트레스 받아 하고 자기가 뽑았으면서도 후회하는 게 느껴짐
그 사람은 다른 팀한테도 말 따박따박 입바른 소리 해서 미운털 박히는 편 근데 일처리 빠르고 신기술 도입도 혼자 배워서 팀에 적용하고 가르쳐줘서 팀원 애들이 잘 따르고 회사 운영하는 임원급들은 좋아 함.

현실에서 너가 팀장이면 이런 팀원 어떻겠냐
진짜 현실적으로 관계가 좋을 수 있냐

참고로 나는 당사자들 아니고 둘 다 나에겐 필요한 이 팀의 제 3자 팀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