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수십편 보고
인터넷 서핑해보고 .. 해도 감이 안잡혀서
책을 구매해둔 상태에
아직 정리가 안되서 그런가.. 논문은 개별적인 부분만 연구에 집중되어있고 체적인 구현 상세는 거의 찾아볼수 없더군요.
시맨틱 웹도 분야가 매우 다양한데 검색분야는 개인이 뭔가 할수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단순화 시켜서 구현해도 툴이 12종류 이상 있어야하는 것으로 보이는데(protegy 2000, 크롤러 등등 )
검색엔진이란 것도 웹 프로그래머가 언어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웹로봇같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추론 엔진을 개선한다던가. 이런 과정이 있지 않는가..
그런것에 대한 정보는 더욱 찾아 볼 수 없군요..
애초에 이런걸 시도하는게 틀려먹은것 같기도 하지만 대략적인 시스템 구현 방법이나 설계 방법을 안다면 특정파트의 세부적인 알고리즘 구현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인터넷 서핑해보고 .. 해도 감이 안잡혀서
책을 구매해둔 상태에
아직 정리가 안되서 그런가.. 논문은 개별적인 부분만 연구에 집중되어있고 체적인 구현 상세는 거의 찾아볼수 없더군요.
시맨틱 웹도 분야가 매우 다양한데 검색분야는 개인이 뭔가 할수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단순화 시켜서 구현해도 툴이 12종류 이상 있어야하는 것으로 보이는데(protegy 2000, 크롤러 등등 )
검색엔진이란 것도 웹 프로그래머가 언어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웹로봇같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추론 엔진을 개선한다던가. 이런 과정이 있지 않는가..
그런것에 대한 정보는 더욱 찾아 볼 수 없군요..
애초에 이런걸 시도하는게 틀려먹은것 같기도 하지만 대략적인 시스템 구현 방법이나 설계 방법을 안다면 특정파트의 세부적인 알고리즘 구현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http://semantic.lab.naver.com
이런것도 시맨틱 웹의 한 종류라 할 수 있긴한데... DB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가능한거긴 하지만, 조건을 가지고 추론해나가는 그런...
일단 시맨틱웹을 구현할려면 컨텐츠에 체계적인 의미를 부여해야 가능한건데, 현실 웹상에서는 기계가 처리가능할 정도로 체계적으로 분류한 컨텐츠가 거의 없다시피 하니...
그래서 현실적으로 가능한건 소규모로 자체적인 DB에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컨텐츠를 바탕으로 구현하는 그런것들이 대부분이지
시멘틱의 개념조차 모르고 웹은 해본적도 없지만 하고자 하신다면 도와드릴게요^^*
결국 컨텐츠 대상이 정해진 상황에서 일단 구축할 이유가 생긴다는거군요. 논문보니깐 예를 보면 항공사 데이터나.. 도서정보를 RDF 그래프로 그렸던데 그런 의미였던지.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것이 온톨로지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인데 온톨로지도 종류가 많고. 일단 그런것까지 파고 들면 자연어처리등 할게 산더미 같겠죠?
http://channy.tistory.com/403
여기 보면 어느 정도 RDF로 구현한게 좀 나오는듯...
구글도 시맨틱웹을 알고 있어지만 현실적으로 적당히 타협했지. 이상적인 것은 전체주의와 다를바가 없음. 뭔가 이상한 느낌 있자나. 동화책같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