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부만 하는것도 지겹고  너무 일만하는것도 지루해서

     요즘 최대한 여러사람을 만나려고 돈을쓰며 다니고있다.

     벼라별 사람이 다있다.  부모님을 여의고 부동산거부 이모님과 살고있는 ( 서래마을 빌라 1채, 일산에 건물 등등..  ) 3개국어 구사가능한 유학파지만

     IT가 좋다고 뛰어들어 욕먹고 맞아가면서  월급 1~200받고 프로그램 짜는 형님.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SKT - ABC 마트 - 등등 대기업 몇군대 거치고 사업 시작한 우리 둘째 삼촌 . 

     부산에서 홀로 올라와 개인 여행사 차려서 자수성가해서 사는 사장형님 등    

    종로 - 강남권을 왔다갔다 하면서 사업하거나 또는 거부님들게 많은 경험담을 듣게 되고 나또한 그들에게 동요되고 에너지를 받는다.

    차라리 혼자 공부만 하며 지내오던시간보다 술한잔하는 이 시간이 더 유익하게 느껴질때가 더 많다.

    우리 사장님도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제일은 인복이라 하였다.   프로젝트가 끊임없이 들어오기때문이다.  영업담당자도 없는데

    개발자 40명도 모잘를정도로 플젝이 끊임없이 오는것 보면 사람만나는데 투자 정말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짜면서 잠시 잊고 살았던 부분이엇던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주변사람 잘챙기라는 말이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