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하위권 컴공 다니구 있는 학생입니다.
지금2 학년인데 장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중....
가장큰고민은 앞으로 회사 들어가면 수명도 짧고 3d 업종이라고 하는데
정말 사실인가요???
35세 되면 짤린다는 말까지 들어서
지금 하는공부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는 경찰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정년보장이라느 메리트땜에 그러시는것 같은데
저는 일단 컴공온 이상 과에 맞춰 취직하고 싶은데 정말 35세 퇴직이라면..
경찰공부 할생각인데 조언좀 해주십숑...
지금2 학년인데 장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중....
가장큰고민은 앞으로 회사 들어가면 수명도 짧고 3d 업종이라고 하는데
정말 사실인가요???
35세 되면 짤린다는 말까지 들어서
지금 하는공부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는 경찰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정년보장이라느 메리트땜에 그러시는것 같은데
저는 일단 컴공온 이상 과에 맞춰 취직하고 싶은데 정말 35세 퇴직이라면..
경찰공부 할생각인데 조언좀 해주십숑...
그럼 그 수많은 개발자 관련 글이 구라로 보이냐?? 오죽하면 글로 남겨서 까지 오지 말라고 하겠냐 영 못믿겠으면 한 일년 개발 해봐
경찰공부 하던지... 말던지.... 자기 전공 분야로 취업해서 먹고사는 게 몇 %나 된다고.
\'신\'급 개발자가 되면, 왠간한 전문의보다 근로 조건이 좋단다. 문제는 4년 공부해도 뭐가 뭔질 잘 모르는 애들 뿐이라 그렇지. 내 생각엔 컴공도 의대 처럼 한 6년 죽도록 배워야 되지 싶네. 어영부영 학점 맞추고 코딩 한줄 더할 시간에 토익 공부할거면 경찰이나 하시고, 인생한번 걸어볼거면 개발 하는 게 낫지. 단, SI 쪽은 가지마라. 사람 병신된다.
우리팀은 평균연령이 36세인데 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