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은꼴이나 보면서 핡핡대고,
무슨 어웨이걸 다운 받아보려고 핡핡대는 꼴을 보아하니,
결코 너희들에게 여자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혹시 꿈에서도 삐뚤어진 성생활을 하게 될까 걱정되어
성교육을 시작한다.
남자와 여자가 성생활을 나누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과 책임과 믿음이 있어야 한다.
분위기로 어떻게 꼬셔서 해볼까?
술 멕여서 어떻게 해볼까?
와 진짜 이쁨, 와 가슴 큼. 하고 싶다.
등등의 생각들은 캐새퀴들이나 하는 범죄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진정한 성생활을 나눌 수가 없다.
그러니 먼저 저런 생각들을 쓰레기통에 쳐 넣어라.
사랑과 책임, 믿음이 없으면 절대로 성생활을 나눌 수가 없다.
결혼해서 같이 잔다고 성생활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요즘은 결혼의 의미가 너무 퇴색되었다고 본다. - 사랑, 책임, 믿음이 없는 결혼)
기계적이고 의무적으로 옷 휙 벗고, 침대에서 몇 번 주무르고 빨다가
헉헉헉헉 한 다음에 털썩 쓰러지면 그게 성생활을 나누는 것이냐?
은꼴과 야동에 핡핡대는 니 들이 이 꼴이 날까봐 걱정되어서 성교육을 하는 것이다.
또 강조하지만 성생활을 나누기 위해서는 사랑, 책임,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남자 입장에서 서술하겠다.)
먼저 부끄러움이나 흥분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 서로의 기분을 가라앉혀야 한다.
부드러운 눈빛으로 가만히 그녀의 눈동자를 들여다본다던지, 편안하게 안아주며,
등이나 머리결을 어루만져 주면서 그녀의 심장 소리와 호흡을 느끼며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것이다.
그 상태로 체온을 느끼며 사랑을 속삭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고 좋다.
어느 정도 성생활을 나눌 몸과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눈을 감으며 꼭 끌어안는다.
뺨과 얼굴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그녀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며 안긴다.
그녀의 팔을 쓸어내리고, 몸을 조심스럽게 훑어내린다.
허리를 끌어안으며 그녀의 목덜미와 몸 구석구석을 입술로 스친다.
한 손으로 그녀의 브래지어 아래를 가볍게 밀면서 붙잡고 작은 원을 그린다.
그녀의 젖꼭지가 놀라지 않도록 천천히 브래지어를 벗기고, 그녀와 눈빛을 마주친다.
... ...
*-_-*;;;
민망해서 더 못 쓰겠다.
암튼 성생활을 나누는 것은 사랑과 책임,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란다.
그리고 성생활을 나누는 것은 욕망이나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란다.
중, 고딩은 발랑 까지지 말고, 사랑, 책임, 믿음이 갖춰졌을 때 성생활을 나누도록 해라.
성인들 역시 사랑, 책임, 믿음이 갖춰졌을 때 결혼을 하고, 성생활을 나눠라.
기계적이고 의무적으로 옷 휙 벗고, 침대에서 몇 번 주무르고 빨다가
헉헉헉헉 한 다음에 털썩 쓰러지면 그게 성생활이냐? 아니잖아!
서로의 사랑과 책임, 믿음을 확인하고 느끼며
공유하고 굳게 다지고 만들어 나가는 것. 그게 성생활이지.
난 거칠게 형한테 강의받을래
글로배우냐
마음가짐(사랑, 책임, 믿음)이 필요해!!
무슨 야동이나 어웨이걸 같은 것처럼 옷 휙 벗고, 침대에서 몇 번 주무르고 빨다가 헉헉헉헉 한 다음에 털썩 쓰러지면서 \"나 성생활 했음\" 할까봐 그러는 거다.
하긴 그런것보다는 건전한 마인드 심어주는게 바람직하네
원정녀 보긴 했냐 막 몇번 주무르고 빨다가 헉헉헉헉 한 다음에 털썩 쓰러지지는게 아니라 1시간에 걸쳐서 잘하더구만 뭘
살춤이가 갈길이 멀구나. -_-
이게 리얼 야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