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보다 현실을 더 정확하고 맛깔나게 반영해야 한다.

조선시대나 60년대에는 한국이 대가족제라 동네에서 심리 상담이 잘 되고 굶어죽을 리가 적어서 자살자가 적은 편이었다.

외국 역사학자가 한국 사료로 조선시대 자살자 통계냈더니 일본, 중국보다 적었다고 한다.

그러나 IMF 이후 신자유주의 확산으로 한국인 정신건강 지표가 급격히 세계 최악으로 추락했다.

이를 반영하는

자살대국

우울국가

부실시공국

이런 느낌의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

자살, 부채, 우울증 세계최고 이런 것은 개인 탓이 아니라 체제, 국가보안법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