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츠노야 알바하는데 할배가
단품 돈카츠 달라길래 정식 아니고 단품인데
정말 괜찮으시겠어요? 하니 달라함

줬더니 나는 정식 시켰는데 이 새끼가
일본어도 모르는 외국인이라 단품줬다
쌍욕을 하며 가게 엎어놓고 깽판침

알바리더가 니같은 조센징 따위한테
접객을 맡긴게 잘못이라며 안에서 요리나 하라함

한참후, 리더가 나와서 접객 보라하길래
나, 일어 모르는 조센징이라서 너님이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게쏘요~~ 이러고 배째함


2. 첫직장, 여상사가 일어 따라하며 사람들
다 보는데 원숭이 흉내내며 우끼끼 우끼끼 함


3. 여친이랑 길거는데 노숙자가 다가오더니
니네 나라로 꺼지라며 쌍욕하며 따라옴


4. 두번째 직장, 인사부 직원이 조센징은
학살과 강간의 민족이라며, 조센징은
베트남 전쟁 같은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는걸
즐기고 민간인들은 강간해서 죽이고
아이들은 나무나 돌에 내리쳐서 죽인다고
살육에 미친 민족이라며 쌍욕함


5. 세번째 직장, 부서장이 조센징은 거짓말과
사기의 민족이라며, 사죄 요구하며 깽판치고
평소 밥먹듯 사기치는 민족답게 신뢰가 없어서
지문인식, 지문타각을 한다며 미개하다고 쌍욕함
집열쇠 안쓰는 시점에서 신뢰없는 민족이라 함


6. 세번째 직장, 지하 음식점, 중국인 신입 와서
베트남, 중국, 저, 일본인 넷이서 밥먹으러 갔는데
일본인 점원이 카드 긁더니 바닥에 집어던지며
개처럼 주워보라고 함, 일본인 후배가 정색하더니
뭐하냐? 야, 뭐하냐고!? 이러니 점원이 사죄함
음식점 나오고나니 일본인 후배가 일본인을
대표해서 사과한다고 쪽팔리다고 함


7. 번외, 일본인 지인이 조센징은 미개해서 밥을
바닥에 두고 개처럼 먹고 더럽게 비벼먹는다며
이런 미개하고 더러운 비문명인들이랑
상종하는게 기분 ㅈ같다고 함


8. 아는 일본거주 한국인 썰
마누라 친척이 결혼식이라 따라갔는데
일본인들이 어디서 더러운 조센징 따위가
신성한 결혼식에 오냐고 쌍욕해서 싸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