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때
정보보안쪽이 사실 제일 난이도가 높은 고급스킬에 속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개나소나 정보보안쪽으로 나갈려고 하니 - _-...
애초에 학원같은데서 가르칠 레벨이 아니란 말이야.
애초에 보안을 한다는거 자체가 거의 모든 컴퓨터에 관련된 지식에 통달해야 하는데
(고급해커들을 막을려면 최소한 고급해커 수준의 지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프로그래밍, 웹프로그래밍쪽은 기본이며 운영체제 (리눅스), 암호화, 네트워킹, 데이타베이스등 거의 모든 분야를 알아야 되는건데)
우리나라는 그저 어찌어찌 싸구려 양산형 보안관들만 만들어서 저급 인력만 쏟아 내부으니
대기업에서도 그저 싼 인력만 고용할려고 하고...
(사실 이건 뭐 프로그래밍쪽 거의 모든 분야에서 비슷하긴 하지만, 보안쪽마저 이런 트렌드가 생기니 해킹에 속수 무책일수 밖에).
지금 우리나라 여러 사이트들 해킹 당하는것도 전혀 놀라울 일이 아니다.
진짜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들 보안수준 보면 한심할 정도.
정보보안쪽이 사실 제일 난이도가 높은 고급스킬에 속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개나소나 정보보안쪽으로 나갈려고 하니 - _-...
애초에 학원같은데서 가르칠 레벨이 아니란 말이야.
애초에 보안을 한다는거 자체가 거의 모든 컴퓨터에 관련된 지식에 통달해야 하는데
(고급해커들을 막을려면 최소한 고급해커 수준의 지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프로그래밍, 웹프로그래밍쪽은 기본이며 운영체제 (리눅스), 암호화, 네트워킹, 데이타베이스등 거의 모든 분야를 알아야 되는건데)
우리나라는 그저 어찌어찌 싸구려 양산형 보안관들만 만들어서 저급 인력만 쏟아 내부으니
대기업에서도 그저 싼 인력만 고용할려고 하고...
(사실 이건 뭐 프로그래밍쪽 거의 모든 분야에서 비슷하긴 하지만, 보안쪽마저 이런 트렌드가 생기니 해킹에 속수 무책일수 밖에).
지금 우리나라 여러 사이트들 해킹 당하는것도 전혀 놀라울 일이 아니다.
진짜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들 보안수준 보면 한심할 정도.
ㄴ많이 힘들죠
ㄴ컴퓨터의 대부분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고 보면 되요
글쓴이 병신아 병원다니고 자살춤 드립하는데 그따위로 싸가지없게 글써야 겠냐 좀 부드럽게 써야지
은행이나 여러 중요한 회사같은데서도 보안은 최고로 신경쓰지? (거의 최고급 기술 같다 쓰잖아). 한국은 마치 그냥 싼 양산형 보안시스템 막 같다 붙이는거 같아.
빗맞음형 밑에 글에 나 댓글 많이 남겻응게 잘읽어 보고 판단 잘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아이언맨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지 Don\'t wast life
근데 내가 형네 집에서 태어났으면 아버지사업 진짜 열심히 도왔을덴데...
헐 뭐야 지금 보니깐 바로 아랫글에 빗맞음횽이 정보보안쪽 생각중이라고 글 써놨네;;; 정말 몰랐음. 난 카페24나 델해킹 당한거 보고 열불나서 적은건데 오해할만도 하다. 빗맞음횽 글 보고 적은거 아니야.
근데 이글이 사실 틀린말도 아니고 맞는말이거든;;; 정보보안쪽을 한국에서 \"하는거\"는 어렵지 않아. 학원들도 많고 어느정도 배우고 나면 취업도 할수 있겠지. 근데 내 글에 요점은, 정보 보안쪽 자체가 원래 굉장히 고급 스킬에 속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저급으로 보고 양산해낸다는 거지.
ㄴㄴ 글쓴이 말 맞는데 정보보안 학원이라고 무조건 정보보안가 되야하는건 아니자나 거기서 웹으로 떨어지루있고 프로그래머로 떨어질수있고 그런 계통 학원다니면서 천천히 보는거지 뭘할까라고
나 처음에 해킹하고 싶었는데 할거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 했음 ㅋㅋㅋ
정보보안 배워서 프로그래머 된 사람은 애초부터 간단하게 해킹 막을 수 있는 시큐어 코딩이라도 시전하겠지 절보보안가 되려다 떨어져 나와서 프로그래머 되고 좋은거 아닐까..
근데 시큐어 코딩? 그런거 한다고 월급 더 주냐? 배워도 시간아까워서 실제로 쓰지도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