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다.. 내 시간이 없었다. 피곤하다.. 이런 것들은 핑계고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매번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고찰해보았다

시시한 목표, 별거 없어보이는 목표를 세워서 흥미를 잃고, 현타가 와서 이걸 왜 꾸준히 하고있지 라는 식으로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던 경우도 많았던 것 같다.

내가 정말 열심히, 온 신경을 집중해서, 매 순간 진지하고 빡세게 해야만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최고가 된다, 부자가 된다, 성공한다. 이런 목표는 있어야 남들보다 더 앞서갈 수 있지 않을까? 겉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겨우 매일 달리기 5km 뛰는거? 몸에 별 변화도 없고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그걸 왜 하고있지? 그런 생각을 하게된다.

매일같이 정확한 시간에, 죽을만큼 뛰고, 한계보다 더 뛰고, 마라톤 20km를 완주하겠다, 1달만에 10kg 감량을 하겠다. 한층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세우면 매일 5km 뛰는 것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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