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년도 8월 졸업 예정인 인서울 3년제 전문대 건축과 학생입니다.

원래는 건축쪽으로(디자인)가려 했지만 박봉도 박봉이고 현재 건축
쪽 상황이 좋지도 않고 이미 흥미를 잃어 버린 상태라..건축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혹여나 기존 디자인 실력을 조금이라도 살려서 UX UI디자인 쪽도 생각은 해봤지만 디자인쪽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많이 들었고 박봉이다 뭐다 하면서 다 똑같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아는 형과 형 지인 추천으로 웹개발을 알게 되었습니다.지인 분도 비전공 웹개발로 현재 중견기업(ㅋㅍ24)에서 취직하여 2년동안 하고 계셔서 같이 멘토링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따로 국비도 병행 하면서 공부 할 예정입니다.

혹시 현재 웹개발 전망이나 비전공 국비 웹개발 인식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