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년도 8월 졸업 예정인 인서울 3년제 전문대 건축과 학생입니다.
원래는 건축쪽으로(디자인)가려 했지만 박봉도 박봉이고 현재 건축
쪽 상황이 좋지도 않고 이미 흥미를 잃어 버린 상태라..건축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혹여나 기존 디자인 실력을 조금이라도 살려서 UX UI디자인 쪽도 생각은 해봤지만 디자인쪽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많이 들었고 박봉이다 뭐다 하면서 다 똑같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아는 형과 형 지인 추천으로 웹개발을 알게 되었습니다.지인 분도 비전공 웹개발로 현재 중견기업(ㅋㅍ24)에서 취직하여 2년동안 하고 계셔서 같이 멘토링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따로 국비도 병행 하면서 공부 할 예정입니다.
혹시 현재 웹개발 전망이나 비전공 국비 웹개발 인식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원래는 건축쪽으로(디자인)가려 했지만 박봉도 박봉이고 현재 건축
쪽 상황이 좋지도 않고 이미 흥미를 잃어 버린 상태라..건축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혹여나 기존 디자인 실력을 조금이라도 살려서 UX UI디자인 쪽도 생각은 해봤지만 디자인쪽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많이 들었고 박봉이다 뭐다 하면서 다 똑같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아는 형과 형 지인 추천으로 웹개발을 알게 되었습니다.지인 분도 비전공 웹개발로 현재 중견기업(ㅋㅍ24)에서 취직하여 2년동안 하고 계셔서 같이 멘토링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따로 국비도 병행 하면서 공부 할 예정입니다.
혹시 현재 웹개발 전망이나 비전공 국비 웹개발 인식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멘토말만 들으면될것같은데 전망은 그저그럼
답변 감사합니다!
전망은 뭐 그럭저럭.. 쿠팡 멘토링 받으면 될 듯 ㅇㅇ
감사합니다!
전망보고 이 업계 오는거면 비추요.. 솔직히 버블끼기전 웹개발 이미지였으면 쳐다도 안봤을거잖슴 ㅋㅋ;
ㅠㅠ..맞긴하죠 그래서 더 슬픔ㅋㅋ..
20대때는 30~40대 한창 근로할 때 어떤걸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기라고 생각함. 아래 댓글보니 디자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차라리 디자이너 도전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진입장벽 낮고 전망좋아보여서 (무슨 공무원처럼..) 덜컥 했다가 초봉낮게시작하면 5~6년차인데도 연봉 4000~5000 근근할 수 있음..ㅋㅋ;
그리고 본인이 핸디캡이 있는데 인식따라가면 정말 인식대로 연봉받아여.. 근데 솔직히 현실에서의 인식대로 주는 연봉에 만족못해서 인식이 좋니 안좋니 고민하는거 아닌가요?
확실히 그 이유가 차지하는 비율이 큰거 같긴해요..주변에서 하는 말도 있게지만 제가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끼는것도 크게 차지하는거 같아서..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면서 돈 버는게 쉽겠냐는 말이 거의 대부분 말하기도 하고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현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또 말하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여..ㅠ
전망 별론데 이미 코로나때 비전공 실력없는 국비들 대거 양성되고 유입되서 애초에 비전공 인식도 안좋고 서류 뚫기도 힘들걸 진짜 좋아서 하는게아니라 전망때문에 할려는거면 꿈깨셈
확실히 그렇긴 한가보네..솔직히 디자인이 마음이 가긴 하는데 개발보다 인식이 안 좋아서 고민이네..
너가 뭘 좋아하고 잘 할수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봐 아니면 아직은 어리니까 잠깐 찍먹해보고 잘 맞으면 계속 해보는거고 안맞으면 다른거하는거고
애초에 전망 좋다고하는분야들도 니가 적성이 맞아야 되는거 전망 좋은분야를 너만 하고 싶어하겠냐 너도 나도 다 할려고 할텐데 그런분야는 보통 진입장벽이 높아서 아무나 못하는경우가 많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6개월,1년 공부해서 개나소나 할 수있는일로 대우받을수있을리가 없잖아 심지어 전망 좋은 분야도 잘해야 대우받지 못하면 대우못받음
비전공인식 진짜 기업에서는 개병신인데 .. 이상하게 국비나 싸피에선 홍보하는거보면 ㅈㄴ웃기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