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일하는데 사수가 짜증난다더군요
무슨일이시냐 물어봤는데
파견더러 에러 고쳐놓으랬더니
에러 메세지 팝업으로 뜨는거를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로 수정하고
다 했다고 제출을 했대요
근데 그걸로 끝난게 아니라
테스트 귀찮으니까 파견들이 테스트 안하고
데브, 스테이징, 혼방 이빨까서 리리스 됬더군요
고객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친다고
짜증을 내면서 이 새끼들은 일을
개판으로 한다며 짜증을 내더군요
뭐 이것뿐 아니라 평소에도 가라쳐서 작업하고
가라쳐서 테스트 하고 리리스 하면 작업공수
다시 요구하면서 고치고싶으면 돈내놔 함요
정규직은 별로 없고 하청파견들이 많은데다가
정규직들 바뻐서 다 못볼 때도 있는데
못보면 바로 터지고 항의 존나 오더군요
파견놈들은 뭐 우리회사 아닌데 뭘 ㅋ
돈만 받고 놀면 개꿀이지~~ 이런식인데
괜히 일본사회에서 파견이 멸시받는게 아닙니다
학창시절 양아치들이나 파견뛰는듯요
그 파견회사 영업한테 컴플레인 넣어도 안먹히나? 그럼 계약해지 ㄱㄱ하는게 답인듯 우리회사는 파견이 그지랄하면 1차로 영업에 컴플레인 넣고 2차로 계약해지 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