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러냐면


일단


나처럼 똑똑하지 않으면 걍 말이 안되는 짓이거든.


하지 마



그리고 이런애들보면 난 화가 나는게 뭐냐면


이 씹새끼들은 진짜 뭐 하나 증거도없이 자기가 똑똑한줄알음.



너희들 뭐 격겜하는 덕후들, 리듬게임하는 덕후들, 카드게임하는 덕후들


그 뚱보들


자칭 자기 두뇌타입이랍시고 머리굴리는데


똘똘한 뉴비한테도 쳐발리는


여하튼 그런 딸잡이 새끼들 존나 많은거 알지?


아무도 좆노관심인거 붙잡고있으면서

어디 구석탱이로 도망간 주제에


정상인 하나 출입없는곳으로 도망가서 자기는 뭐 지능타입이니 이지랄하는애들



이런 새끼들이 롤 극초창기에 롤하는거 봤는데

뭔 대학 동아리같은거였고 나는 그때 고딩이었음. 스2에서 다같이 롤로 넘어가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이새끼들 브론즈에 쳐박히고 그래도 뭐 꿋꿋하게 자기할말하면서 내가 그래도 어쩌구저쩌구 나름 형 포지션입장에서 까오잡는데

응 개소리죠 ㅅㅂ


이새끼들 롤 접었을듯.



여하튼 잡설은 그만하고


나 이런애들보면 화가 치밀어오름.



일단,


나 빼고 모든 새끼들이 다 말같지도 않은 소리해대면서 "어 너같은새끼들 존나많지" 라고 해대는점.



그래서 나같이 수능 원탑찍고도 그런얘기 하는 새끼 있음?


심지어 설수리에도 나같은새끼 있거든?

난 근데 그새끼한테마저 동족혐오를 느낌.


이 씨입새끼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 괜히 뭐 벼락치기로 남들이 너 요즘 어케 지내냐 하면 씨발 즉흥으로 삘돌아서 지 관심사는 어떻고 꿈이어떻고


좆까라 개새끼야




여하튼 이러니까 내가 동족혐오 걸려 안걸려 씨팔.....



나같은새끼 본적이 없어요 씨발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실행에 옮겨봤어 니들이???



하루 종일 수학만 하는거를 몇달간 계속 해보던지

하루종일 수능영어만 보는거를 몇달간 계속해봤냐고


그리고


지금 프로그래밍

2년째 쭉 하는거


아니 시발 진짜 걍 말을 말아요



그리고 행동력도 중요한데


지능도 존나게 중요하다니까???



너희들 고지능을 보기는 했음???



일단 설수리는 찍어보고

IMO 탑골드도 만나보고

한국, 나름 그 수학머리는 좋다는 한국에서


챌린저, 네임드들 싹 다 만나보고

수학경시우리나라 1위부터 12위까지 싹다 만나봤냐고



너희 위치를 만나본적있음? 한계까지 가봄?


씹새들아 니들은 이미 가봤지.

이미 수능에서 털렸잖아. 이미 털린주제에 왜 말이 많음?



나는 수능에서도 안털리니까 도저히 의대 못가고

설수리가서 1등들이랑 카드게임 도박도 해보고 수학도 나름 같이해보고

롤 하면서도 느끼고


심지어 프로그래밍 알고리즘도 같이 해보고


그걸 떠나서 그냥 말의 포스


같이 얘기를 하면 저새끼가 말꺼내면 딴새끼들은 입닥치는구나



이런걸 경험해봤냐고


난 경험했고


겨우


둘 발견했다.


나보다 똑똑한애 둘 발견했고


여기까지와서 느낀점이 뭐냐면



씨파 나는 지능으로는 뭐 부족함이 없다. 라고 느꼈음.


물론, 95년생 동기들중에 탑찍는거, 대수롭지 않을수도있지.


필즈상은 한국에서 1년에 한번씩 나오는거 아니잖아? 그러면 다시 또 100년은 아니더라도 최소 10년어치분량으로 확장하고...


아예 왜 한국에서만 놀아? 짱깨랑 인도인들이랑은?? 하면 답없는데



그냥 나는


나보다 똑똑한 새끼를 드디어 만나고서 뭘 깨달았는줄 알아?




아 씨파 이거 내가 자만해서 항상 내가 제일 똑똑하다고 한거 아니고


저정도 되는 애들을 데꾸오면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있네.


누구보다 두뇌회전이 느리다는것은 이런기분이구나.


아 드디어 이런 감각을 느껴보는구나.

역시 내가 틀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느린거였어.


하고 안심을 찍었다고.



안정화가 드디어 된거임.




여튼



이정도 레벨은 되어야 함.


왜냐?



나보다 똑똑한 그 두새끼


그냥 수학하거든.


그냥 수학한다는거는, 걔들조차 세상과 싸워서 찢을생각 안한단거야.




근데 니들이???




아 내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막상 세상과싸우겠다는 애들있으면 응원한다.


나정도로 똑똑하면 좋겠지만, 사실 나는 이미 한도를 많이 초과했고


어느정도 의미있는 행위를 해서 보상받을 정도는 누구나 가능하니까



가장 큰 예시가


배운거라곤 디자인 뿐인 김봉진이고


어쩌면 이병철 같은 사람도 마찬가지임.


할수있다. 물론, 그만큼 존나 더 노력해야하지만 할수는 있으니까 다 장려한다고.




근데 씨발...



자기가 똑똑하다는 얘기는 하지 말자.


지능으로 승부볼생각하지말라고 씹새끼들아.



전단지라도 돌려가면서 승부할 생각을 해


병신같이 지능타입이라고 하지 말고.



그리고


병신같이 지능타입이라고 하지 말고 가 무슨뜻이냐면



저수준 파지 마 씹새들아.

초고수준도 파지 말고


걍 일반적인 레이어에서


천민처럼 정신력으로 승부해. 기술력 말고.



만약 저수준 파고 싶다?


그러면 창업이 아니라



너가 해야할거는


대학원을 가고 유학가고 학계로 가는거임.


그리고 연구원으로 사는거.



근데 너가 학벌이 어때?


낮지??



왜냐면 보통 나처럼 구는새끼들 보면 학벌이 다들 낮거든.



하....




그냥 나는 이거는 꼭 얘기해줘야하는데




너희들은 멍청하다....


내 입장에서보면 한없이 멍청해.....


그니까 지능으로 승부볼생각하지 말고



만약 지능타입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해야할거는


패기, 객기부릴게 아니라



좋은 스승 밑에 들어가.



그냥대기업 들어가고

그냥 대학원 들어가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



평범하기 싫다?



그러면 쫄쫄 굶어가고 밤새가면서 노가다 해.


노가다 나 안좋은 의미로 이야기하는거 아니다.



나는 노가다 하고 있다.


지능과 관련없이 고지능도 저지능도 성공하려면 노가다 해야돼


노가다 안하는 씹새끼들은 마인드부터 글러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