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되기 위한 진로를 계획 중인 21살입니다.
전 예전부터 연봉을 덜 받더라도 내 회사에 내 자리에서만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개발자의 80%는 si에 취직하고 si의 99%는 파견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파견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전혀 아니지만 안그래도 취업문이 좁은 세상에서 개발자의 80%가 취직하는 si를 전부 포기하면서까지 개발자를 꿈 꾸는 게 맞을까 싶습니다.
첫 직장부터 파견 없는 회사만 지원한다는 생각이라면 다른 진로를 생각 하는 게 나을까요?
파견이 일절 없는 곳은 자체 서비스 기업, 스타트업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두 곳 말고도 파견 없이 개발자로 일할 수 있는 회사가 있나요?
자체서비스말고도 회사에서 내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만드는 직무나 솔루션 패키지 개발 직무쪽으로 지원하면 됨 근데 그런쪽은 보통 경력자를 뽑거나 si 실무자보다 기술쪽을 더 면밀하게 보니까 경력을 쌓고 이직하거나 회사 안에서 개발하다가 연구직으로 바꾸는게 현실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