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한지 1년쯤 됐는데
2번의 파견근무 경험이있었는데
둘다 LG로 나갔습니다
한번은 양재로 한번은 가산으로 갔는데
얼마전 가산에서 구로에 있는 태평양 물산으로 갔습니다.
어쩌면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금요일에 들어가서 짐만 놔두고 나왔는데
정말 첫인상을 잊을수가 없네요
거기 들어서는 순간 진짜 숨이 턱막히면서
닭장이 딱 생각나더라고요
이따금씩 티비에 나오는 닭장.. 좁은 칸에 머리만 내밀고
하루종일 알만 낳는 그런......
좁아 빠진 책상에 어두컴컴한 분위기하며.. 그다지 덥지 않은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운 실내공기.. 동네에있는 게임방만도 못하더군요
4개월짜리 프로젝트인데 경력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겠고
앞으로 이직할땐 거기 적혀있는 회사들은 절대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과 버틸수는 있을까하는 생각이 한참 밀려오더라고요..
쩝...
이상 주말에 할일도 없어서 징징대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한지 1년쯤 됐는데
2번의 파견근무 경험이있었는데
둘다 LG로 나갔습니다
한번은 양재로 한번은 가산으로 갔는데
얼마전 가산에서 구로에 있는 태평양 물산으로 갔습니다.
어쩌면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금요일에 들어가서 짐만 놔두고 나왔는데
정말 첫인상을 잊을수가 없네요
거기 들어서는 순간 진짜 숨이 턱막히면서
닭장이 딱 생각나더라고요
이따금씩 티비에 나오는 닭장.. 좁은 칸에 머리만 내밀고
하루종일 알만 낳는 그런......
좁아 빠진 책상에 어두컴컴한 분위기하며.. 그다지 덥지 않은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운 실내공기.. 동네에있는 게임방만도 못하더군요
4개월짜리 프로젝트인데 경력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겠고
앞으로 이직할땐 거기 적혀있는 회사들은 절대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과 버틸수는 있을까하는 생각이 한참 밀려오더라고요..
쩝...
이상 주말에 할일도 없어서 징징대 봤습니다..
눈물이 앞ㅇ르 가린다 ㅠㅠ
직접 당해보지않는한 못느낄 기분일듯...
거기 회사 목록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