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는거 의미없다고 계속 나오는거같은데
왜 자꾸 상한떡밥 가져오는지 모르겠어 형들
학교중에서도 거지같이 가르치는 학교가 있을거고
전공자중에서도 공부를 하는건지 놀러 대학다니는건지 구분안되는 애들 있는거고
그렇지 않은 학교와 학생들도 있을거야
다만 학원과 학교에서 비율차이가 있다면
학원은
직업을 위해 프로그래머가 뭐하는 건지 제대로 알고 하는 사람들이 많고
대학은
일단 대학이나 가고보자 컴공이 뭔진몰라도 요즘 IT 잘나가자나? 우왕ㅋ굳ㅋ 안되면 컴퓨터 수리기사나 하면되지
저번에 컴퓨터 수리할때 보니까 날로먹는거같던데? 좋아 ㄱㄱ
이런 사람들이 적지 않으니까 결과적으로 컴공출신이 이도저도 아니게 흐지부지하는 경우가 많을수는 있겠지
난 전공자긴 한데 솔직히 요즘 추세가 저렇다...아니라고 딱잘라말할수 있는사람 아마 거의 없을거야
솔직히 여러번 말 나왔듯이 개인 역량차이지.
될놈은 되고 안될놈은 말고
커리큘럼 가지고 따진다면 더 의미없는 얘기고
전공자중에서는 실력 구린넘들 플밍 안하는 사람이 많지만 학원다니는 사람은 플밍으로 먹고 살라고 하는데 실력이 그지랄이니까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