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1세기의 노가다라고 해도 땡볕에 벽돌쌓는 노가다보다야 폼도나고 에어콘 쿨러빵빵한데서 

모니터 빛으로 썬탠하면서 일하는게 나름 편하잔어 일단 사무직이고 헤헤

일본어니 영어니 좀 하면 연봉도 쎄고 좋은 직장들어가면 근무환경도 좋고말야

난 일본서 일하지만 주위에 일반사무직이나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같은나이 일본인들보면 안됐다 생각이 들정도로

지금일에 만족하는데 (일본이 기술직에대한 대우도 좋음 물론 대기업 연봉 ㄷㄷㄷ 부럽...)

지금 생각하면 대학교 중간에 안때려친거랑 오덕으로 일본어 마스터한건 내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함 -0-;;; 하나라도 삐끗했음 뭐하고 있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