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엑윽엑하다 입뺀 당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들여보내주더라

맨정신으로 있기는 힘들어서 들어가서 술 ㅈㄴ 마심

어쩌다 어떤 외국인 관광객이랑 60cm 앞에서 댄스한 것 말고는

별거없었음

인싸새끼들 노는 거 구경하도 옴

술 취해서 재미났던 거지 그냥 그랬음 ㅇㅅㅇ

집에서 케이온 정주행하는 게 훨씬 유익했다

- あ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