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입장이라 말을 하기도 그렇고 힘들다
걍 일이라도 열심히 해서 그사람 회사 다닐 수 있도록
회사 단가 만들어주고 사서 머라도 하는 거 있으면
그런 자리는 최대한 나서지 말고 양해해주되
일은 내가 열심히 해서 단가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맞겠지?
회사에서 내가하는 일을 같이 한거라고 물어보면
그 분이 그렇다고 했을 때 내가 좀 더 고생해도
아니라고 말 안함
그렇다고 이 분한테 필요한걸 말하면 내가 강요하거나
따진다는 느낌이 난다고 해서 말도 못하겠음
연장자라서 대우해야 되는 것도 있고, 말할 때 들어주러고 하시는 것도 느껴져서..
사수 한 분이 이분 많이 아끼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도 이분한테 미얀한 감정도 있고 이 분이 나에게 양해해주시는 것도 느껴서 그 분 일만큼 한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경쟁한다고 생각할지 걱정이다
회사에서 돈이 나와야 둘 다 뽑지
ㅇㅇ..
걍 일이라도 열심히 해서 그사람 회사 다닐 수 있도록
회사 단가 만들어주고 사서 머라도 하는 거 있으면
그런 자리는 최대한 나서지 말고 양해해주되
일은 내가 열심히 해서 단가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맞겠지?
회사에서 내가하는 일을 같이 한거라고 물어보면
그 분이 그렇다고 했을 때 내가 좀 더 고생해도
아니라고 말 안함
그렇다고 이 분한테 필요한걸 말하면 내가 강요하거나
따진다는 느낌이 난다고 해서 말도 못하겠음
연장자라서 대우해야 되는 것도 있고, 말할 때 들어주러고 하시는 것도 느껴져서..
사수 한 분이 이분 많이 아끼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도 이분한테 미얀한 감정도 있고 이 분이 나에게 양해해주시는 것도 느껴서 그 분 일만큼 한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경쟁한다고 생각할지 걱정이다
회사에서 돈이 나와야 둘 다 뽑지
ㅇㅇ..
나중에 대표님이 물어보시면 같이 했다고 할껀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