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과 데이터분석을 맡던 동생이 mit로 박사를 하러 가게 되어서 얘 롤을 내가 흡수하게 되었는데
원래 내 롤이었던 아키랑 백엔드는 주니어 뽑아서 나는 관리만 하게 되었음
나는 수학전공이고 딥러닝 해보긴 했는데 깊게 알진 못해서 지금은 내가 인수인계 받아서 하다가 곧 이쪽 전문가를 채용해서 내가 관리만 할 거 같은데 너무 저연차에 실무를 놓게 되는 거 같아서 걱정임
물론 회사 잘되면 걱정없지만 그래도 플랜B로 계속 공부하고 우물 안 개구리 안되려고 오픈소스 기여도 하고 했었는데
이젠 회사 망하면 뒤가 없어지는 느낌임
빚있음?걍 취업하면되지 뭘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