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알려진건 손흥민이 경기 전날이니까, 이강인이 탁구 친다고 말했을 때 하지말라고 경고를 줬다.

=> 최소한 선배한테 말은 했지만, 선배가 하지말라고 경고했는데 탁구 치러간거면 선배 말 무시한 건 문제임. 잘못되었어도, 말이 맞든 아니든, 거기에 따를려는 건 예의상 보여줘야지..

     (그렇다고 잘못된 말이라는 것도 아님)

2. 강인이가 탁구 치러가서 손흥민이 목덜미를 잡았다

=> 연장자라 교육시켜줄려고 할 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목잡는건 숨을 못 쉴수도 있는건데 군대도 아니고 아무리 그래도..

3. 1번과 2번 사이에 김태환이나 96라인과 이강인이 갈등이 있어서 손흥민이 막으려고 하다 그런건지, 아니면 경고차원에서 강하게 나온건지는 몰?루

3-2. 이강인은 이전에 전과가 있다.

=> 이강인이 호주전에서도 황희찬과 공 가지고 갈등도 있었음

=> 당장 헤리케인(30) 손흥민(31) 에릭센(32)인데, 헤리케인만 따지더라도 손흥민 득점왕인데 자기가 패널티 차려고 양보안하고, 에릭센 팀 동료 득점도 자기가 한거라고 따진거만 봐도

=> 이강인도 스페인에 오래 살다와서, 한국인 잣대로 비교하기도 어렵고, 솔직히 이정도는 토종 한국인끼리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함

=> 이강인이 자기보다 연장자인 선배한테 지시한다.

=> 스페인 살다와서 한국인 규칙으로보기도 어렵고, 손흥민이랑 이강인 사이가 이전에 이렇게 해도 손흥민이나 감독이 어느정도 허락하거나 만든상황인지 구체적인건 모름.

=> 이강인이 이전 경기에서 인터뷰 들었을 때 한번씩 선 넘을 때가 있었다는 얘기가 있음

=> 이강인 나이가 어려서, 사회생활을 실수 한건지, 무슨 상황인지 알기도 어렵고 한쪽 측면에서 말만 나옴(이것만으로 판단이 어려움)

3-3. 이런상황에 선수들을 보호하고 잘 이끌어야하는 감독,축구협회의 부족

만약 갈등이 일어났어도, 선수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음 국대 경기를 이끌어야 하는 상황인데, 축협은 해외 언론사에서 기사 뜨니까 숨기면서 선수를 보호해야할 망정

인정하고, 감독탓이랑 선수진들 탓으로 돌리고 있고, 클린스만 감독도 전술 능력도 부족한데, 선수들간의 화합도 잘 못 이끌어내고, 부진의 이유를 선수들간의 갈등으로 다른 사람 책임으로 

돌려버림

개인적인 결론

아직까지는 이강인이 버릇없이 행동해서 잘못한건 맞는데, 주먹질 한건 사실인지 모르겠고, 살다보면 실수할 수 있고 고쳐질 수도 있는데 이게 기사까지 나오고 

선수가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할 사안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누구나 실수 한번씩 하는데 본인은 실수한 것에 대해 욕 먹으면서 책임감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