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드 다 GPT한테 보내서 응답받아서 뿌리는거지?
관련 코드가 있는 파일을 열어본 다음, 다시 진행하면 퀄리티가 높아지는거 보면
vscdoe한번 켜진 동안은 내 코드들을 계속 어딘가에 저장해놓는거같은데
근데 이렇게 context가 길어지면 분명 비용이 높아질텐데
어떻게 이렇게 스무스하게 처리되는거지
내 코드 다 GPT한테 보내서 응답받아서 뿌리는거지?
관련 코드가 있는 파일을 열어본 다음, 다시 진행하면 퀄리티가 높아지는거 보면
vscdoe한번 켜진 동안은 내 코드들을 계속 어딘가에 저장해놓는거같은데
근데 이렇게 context가 길어지면 분명 비용이 높아질텐데
어떻게 이렇게 스무스하게 처리되는거지
GPT-4는 2021년이 마지막 학습이래
다시 열면 퀄리티 높아지는 건 전처리 잘해서 같음
전처리는 프리프로세싱이라고 함 학습은 끝났는데 퀄리티 높아지는 건 전처리임
너 고수임? 전처리가 대략적으로 어캐되는거임?
나도 전처리 안다 #define PI 3.14 - dc App
깃허브 코드들 학습한거 아닌가
깃헙 코드로 학습해놓은걸 API 형태로 가져와야하는거 아냐?
gpt에 보내는 거맞음??
gpt한테 보내는거아냐?? 다른 모델 써?
아 질문이 이상하네 깃허브 코파일럿 gpt에 보내는 거 맞음?
이미 학습된거아님?
실시간 학습되는 형태던데.. 내 코드 구조에 맞게
결국엔 학습되었더라도 뭔가 응답을 내려보내려면 서버에 요청해야하는거아냐??.. 내가 뭘 잘못이해하고있나
모델 자체는 학습이 끝난걸로 알고 있는데
모델이 올라가있는 서버든 뭐든 거기서 보내주는 거 아님? 나도 잘모름
ㅇㅅㅇ 서버에서 내려보내주는건데 인풋 토큰이 길어지면 cost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거든. GPT 가격 정책도 보면 인풋 텍스트 양에 따라 달라지고. 근데 코파일럿은 키보드 멈출때마다 API 요청할텐데, 이를 어캐 감당하는지가 궁금한거임
그걸 전처리와 캐싱이라고함
api 보내는게 아니라내 이미 학습된 모델을 사용자한테 내장하는 거라는데
그럼 서버 안거치고 내 컴퓨터에서 모델을 구동하는거라고!?
좆도 모르지만 당장에 cnn도 내가 만든 모델로 내 서버에 올려서 결과값 반환할 수 있으닌깐?
그러네 이렇게 보면 API 보내나보네
openai는 a100인가 gpu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