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naive한데 ㅇㅅㅇ

fuzzy한 사고방식만이 수학하는 데 유용한데 ㅇㅅㅇ

나는 언제나 답을 항상 찾아가는 중이기 때문에
정답만을 말하지 않는데

사람들은 그런 거 예민하네

일반인이 오히려 강박적이고 옳은 얘기만 하면
틀린 생각일 경우
유턴 없이 한참 잘못가는 수가 있는데

나는 틀린 생각일 경우 알아차리는 게
퍼즐적 사고로 단련이 되어 있어서
유턴은 자주하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진리를 탐구했음

진리가 확실해지는 경우 그걸 진리로 채택하고 말야

ㅇㅅㅇ

수학자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니 내 경지가 안되는 거야
내 경지가 되려면 이런 유연하고 사후 퍼즐식 맞추기를 통해
진실을 정반합으로 항상 찾아가는 게 필수적인데 말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