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자에게 해주는 대우가 좋아야 함 (면접자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거나, 만약 늦는다면 늦어서 미안하다고 고개숙여서 사과할 정도)
이게 보통 직원을 대하는 회사 태도라고 생각하는데 잘 못되었다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2. 면접자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확실하게 대답을 해주어야 함.
(예를들어 야근을 얼마나 하는지 물어봣는데 면접관이 기분 나빠하지 말고 성심성의껏 답변)
3. 연봉 협상 할 때에 면접자가 얼마 받고 싶다고 말했을 시 그럼 그렇게 해보는 방향으로 유도해보겠다고 하는 정도
예를 들어 2400이 받고 싶다고 했을 때 면접관이 그러면 제가 위에 보고를 한다음에 결과가 나오면 그떄 얘기 다시 해드리겠다고, 혹시 안된다고 하면
그때에는 2차 3차로 연봉을 재 협상 할수도 있겠다고 설명을 해주어야 함
그런데 이렇게 좋게 면접 봐놓고 회사 잘 들어가서 갈굼받으면 아 그떄 연봉을 더 올렸어야 했음 or 다른데 갈걸 하는게 사람 마음 인 듯.
이게 보통 직원을 대하는 회사 태도라고 생각하는데 잘 못되었다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2. 면접자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확실하게 대답을 해주어야 함.
(예를들어 야근을 얼마나 하는지 물어봣는데 면접관이 기분 나빠하지 말고 성심성의껏 답변)
3. 연봉 협상 할 때에 면접자가 얼마 받고 싶다고 말했을 시 그럼 그렇게 해보는 방향으로 유도해보겠다고 하는 정도
예를 들어 2400이 받고 싶다고 했을 때 면접관이 그러면 제가 위에 보고를 한다음에 결과가 나오면 그떄 얘기 다시 해드리겠다고, 혹시 안된다고 하면
그때에는 2차 3차로 연봉을 재 협상 할수도 있겠다고 설명을 해주어야 함
그런데 이렇게 좋게 면접 봐놓고 회사 잘 들어가서 갈굼받으면 아 그떄 연봉을 더 올렸어야 했음 or 다른데 갈걸 하는게 사람 마음 인 듯.
우리 회사가 저기에 다 들어가더라... 과장님도 나한데 존댓말 쓰심....
좋은아버지 회사 어디임 궁금하다 좋아보인다.
맨날 자기회사 자랑함
우리 회사 유령회사인데... 내가 만든회사라...
니가 주인임? 1번 면접자는 당연히 시간에 맞춰서 와야한다 아닐경우 당연히 마이너스가 들어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