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이었는데
조원이 5명인데 서로 바쁘다고 과제 발표 2주전까지 만나지도 않다가
2주전에 회의하고 대충 방향잡자고 했는데
건축과, 컴공, 경제학, 건축과, 나 이렇게 조원이었음
근데 2주전에도 틀도 못잡고 멍하니 빈강의실에 모여서 멍때리다가 그냥 대충 조사할부분만 나눠서 흩어졌는데
1주전에 만나서 서로 해온거 대조해보고 엮을라고 하니까
건축과 한명은 주제와 상관없는 조사를 해오고
나머지 한명은 술이 덜깨서 만나는 날 아침에 해왔다고 하는데 무슨말 써놨는지 알수없고
경제학과는 야간대학생인데 취업했다고 바쁘다면서 자기할것만 해오고
근데 결국 발표당일날 컴공출신 한명이 자료정리에 ppt에 프리젠테이션까지 다 소화
특히 ppt제작과 발표에서는 프로의식이 느껴졌지
조원이 5명인데 서로 바쁘다고 과제 발표 2주전까지 만나지도 않다가
2주전에 회의하고 대충 방향잡자고 했는데
건축과, 컴공, 경제학, 건축과, 나 이렇게 조원이었음
근데 2주전에도 틀도 못잡고 멍하니 빈강의실에 모여서 멍때리다가 그냥 대충 조사할부분만 나눠서 흩어졌는데
1주전에 만나서 서로 해온거 대조해보고 엮을라고 하니까
건축과 한명은 주제와 상관없는 조사를 해오고
나머지 한명은 술이 덜깨서 만나는 날 아침에 해왔다고 하는데 무슨말 써놨는지 알수없고
경제학과는 야간대학생인데 취업했다고 바쁘다면서 자기할것만 해오고
근데 결국 발표당일날 컴공출신 한명이 자료정리에 ppt에 프리젠테이션까지 다 소화
특히 ppt제작과 발표에서는 프로의식이 느껴졌지
컴공이 대단한게 아니라 그 사람이 대단한거 겠지 ㅋ
다 농땡이 치면 급한놈이 나서서 하기 마련...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