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주식 관련 갤 보다가 약이 이제 배송이 가능해질 거라는 이야기를 봤음 그런데 흠 그냥 기존의 기업이 더 벌 거 같고.. 변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크게 바뀔게 있을까 싶은? 모든 상품이 배송이 가능하다고 해서 집 근처 마트가 망하지 않고 변함없이 북적거리는 것처럼 보이듯이.. 의사도 웬만한 병은 옆에 있는 약국 가서 약 받으라 하겠지. 근데 그건 있겠다 어디 귀한 소문 타야하는 병원들은 약을 직접 만들어서 뭔 별도의 통에 담아서 주는 거 아세요? 그런 애들 돈 좀 만지지 않을까.... 광고도 이제 그런 거 가끔 나오고 그러자 않을까... 근데 내가 투자할 순 없겠구나... 광고업체 이익이 크게 증가할 리도 없고..
날이 갈수록 뉴스를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거 반성하는 의미에서 고민해봤는데 나한텐 돈 안 될거같다는게 감상이네요

프로덕트 오너 다 못읽었음. 데이터를 단순히 분석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라는데..... 제가 젊었을 때 잘? 했는데? 요즘 젤 못하는거라 더 읽다간 재귀 마려워질거같아서 덮었습니다 위 내용이 책 읽기 전에 고민해본건데 바로 그 내용이 나와버려서 기분 묘했음

짱구 핸더랜드 다시 봤음. 보면서 느낀 감상은 나 어릴때 아예 사람의 소리를 안 들은 거 같은데? 걍 현상의 분석만으로 대강 파악한건가? 싶네요 지능을 향상시켜야만 한다

체닷퍼즐 1702 -> 1728 재귀마렵다

일본어 공부 듀오링고에서 일단공부라는걸로 바꿨음. 듀오링고 현질유도 개심하고 개느려.. 아침에 일어나서 보고 자기전에 보는걸 목표로 합니다

이세계. 친구님이랑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인간의 강간당하고 싶은 욕망에 대해 토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