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에선한탄한 마음으로 수술 받으러갔는데

나한테 실비뜯으려고 작업 걸었던 것 같아서.


나야 보험이 있어서 손해는 안났지만, 나를 이용해서 과진단 수술 권유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왜이렇게 짜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