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택이 백엔드 프론트 다 가능하다는건데
솔직히 풀스택 스펙을 쌓는건 수치스러운겁니다
중견대기업은 역할 나눠서 하기 때문에
풀스택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중소는 돈은 사장과 그 가족이 쳐먹고
직원들 착취해야하기 때문에 한사람에게
백엔드 프론트 인프라 다 시킵니다
즉, 풀스택이라는 것부터 블랙좆소의 증명이고
이력서에 적어내는 것부터 쪽팔린겁니다
뭐 여러분야 다 배우고 좋은거 아니냐?
하는 대가리 옵션인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누누히 하는 말이지만 10을 1로
나누면 10이지만 5로 나누면 2입니다
다양하게 할 줄 안다는건 결국
하나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는 말과 같습니다
업계 문외한, 비전공 국비생들이나
풀스택 멋지게 보는거지 그게 결코
멋지다거나 좋은게 아닙니다
풀스택 만들어준다는 학원, 회사 있으먼
가운데 손가락 흔들고 거르는게 답입니다
네네 다음 프로
그래도 땔깜은 풀스택을 원한다구욧!
신입때야 그럴 수 있지만 일하다보면 DB하나도 정말 잘하기 어려운게 ㄹㅇ - dc App
큰기업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일하는데, 다 찍먹수준 얕게얕케 배운 놈은 필요가 없는게 현실이죠
근데 백엔드만 하는놈도 사실 백엔드 겉핥기만 하는중 ㅋㅋㅋㅋㅋㅋ
웹개발 5년차다.. 이거 진짜다.. 1~3년차만 풀스택 해보고 그 다음부터는 진로를 하나로 택하도록!!
풀스택 = 둘다 못함으로 인식되는게 정설임 (해보긴 해봤는데 딥하게 물어보면 모름). 우리 회사도 풀스택은 거른다
구구절절 맞는말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