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택이 백엔드 프론트 다 가능하다는건데
솔직히 풀스택 스펙을 쌓는건 수치스러운겁니다

중견대기업은 역할 나눠서 하기 때문에
풀스택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중소는 돈은 사장과 그 가족이 쳐먹고
직원들 착취해야하기 때문에 한사람에게
백엔드 프론트 인프라 다 시킵니다

즉, 풀스택이라는 것부터 블랙좆소의 증명이고
이력서에 적어내는 것부터 쪽팔린겁니다

뭐 여러분야 다 배우고 좋은거 아니냐?
하는 대가리 옵션인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누누히 하는 말이지만 10을 1로
나누면 10이지만 5로 나누면 2입니다

다양하게 할 줄 안다는건 결국
하나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는 말과 같습니다

업계 문외한, 비전공 국비생들이나
풀스택 멋지게 보는거지 그게 결코
멋지다거나 좋은게 아닙니다

풀스택 만들어준다는 학원, 회사 있으먼
가운데 손가락 흔들고 거르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