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가 쓰레기를 줏어다가 I-쓰레기라고 이름붙이고 사과스티커를 붙이면
그것을 사는 사람은 존재할까
사는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그것을 좋다고 호평하는 사람이 있을까

얼마전 샤넬 종이쇼핑백이 3만원에 거래된다는 글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