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는 관료들은 요직에 없다고 보면됨...

OS 만들게되면 여러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하고 발전가능성이 있고 글로벌 환경에 대응이 가능한

 오픈소스로 만들어야 할텐데 그냥 돈주고 만들어라 하면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잖나...

철밥통 문과 공무원들이 무슨 오픈 프로젝트를 운영해봤나? 오픈소스가, GNU가 뭔지나 아나...

이게 단순히 만들자하면 되는게 아니고 한국 사회 전반적인 개선이 있어야 만들어질거임

애초에 IT에 대한 이해가 없는 정부가 뭘 나서서 해가지고 잘된걸 본적이 없지... 위피, 공인인증서, 본인확인제...

정부는 그냥 가만히 있고, 불합리한 규제나 풀어주고, 공정한 감시를 해서 시장에서 좋은

솔루션이 나오도록 하는게 도와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