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나 객체지향 이산수학 등등 기회되서 배우긴 해봤는데

마지막 과제시간되면 그날 배운거 종합해서 과제낸다말야

꼭 존나잘하는새키들이 3분컷내고 그냥 집에가던데

나는 30분을 쥐어싸매도 잘 모르겠는거야....

그렇다고 수학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코딩을 배우는게 그닥 즐겁지도 않은데

가고 싶은 회사가 유니티 개발자만 뽑는다고 해서 비전공자가 이제서야 국캠들어가고 뭐고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