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나 객체지향 이산수학 등등 기회되서 배우긴 해봤는데
마지막 과제시간되면 그날 배운거 종합해서 과제낸다말야
꼭 존나잘하는새키들이 3분컷내고 그냥 집에가던데
나는 30분을 쥐어싸매도 잘 모르겠는거야....
그렇다고 수학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코딩을 배우는게 그닥 즐겁지도 않은데
가고 싶은 회사가 유니티 개발자만 뽑는다고 해서 비전공자가 이제서야 국캠들어가고 뭐고 의미가 있을까?
마지막 과제시간되면 그날 배운거 종합해서 과제낸다말야
꼭 존나잘하는새키들이 3분컷내고 그냥 집에가던데
나는 30분을 쥐어싸매도 잘 모르겠는거야....
그렇다고 수학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코딩을 배우는게 그닥 즐겁지도 않은데
가고 싶은 회사가 유니티 개발자만 뽑는다고 해서 비전공자가 이제서야 국캠들어가고 뭐고 의미가 있을까?
공부 잘해봐야 상관없음 ㅋㅋ 정치질만 잘하면 됨 ㅋㅋㅋㅋㅋ - dc App
팀장이 되면 ㄹㅇ 팀원들 사기 불어넣는 것도 큰듯 개발자들이 한고집함 ㄹㅇㅋㅋ
그딴거 솔직히 의미없음ㅋㅋㄱ
잘하는 애들은 그냥 먼저 배운거지 재능레벨에서 논할 정도는 아님 재능 논하려면 프로 수준까지 가서 안되면 재능인거지 어렸을때 복잡한 퍼즐이나 실뜨기 글쓰기 큐브 만들기 이런거 좋아했으면 적성에 맞는거고 축구 게임 인싸 이기는거에 관심 있었다면 적성에 안맞음
잘하는애들보면 밥먹고 코딩만함 학교에서 공부안하는애들이 반에서 1등2등하고 그런거랑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