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기사를 봤는데
요즘 대딩들은 오로지 취업만을 위해 달린다고 하더라....
그래도 나 대딩 때는 1학년은 놀아도 되는 시기였는데.... 정확히는 군대 가기전까지..
요즘도 동아리 후배들과 이야기 가끔 나누는데
동아리가 취업과 관련 없는 동아리라 그런지 인원수 못채워서 동방 털릴뻔했다더라
울 학교는 부실 동아리는 동방에서 쫒아내고 다른 동아리를 넣어주거든
요즘 대세는 취업 동아리, 스펙 쌓기 동아리가 대인기래
지방대에서 4년 장학금 받고 나온애보다
인서울에서 꼴지로 졸업한 애들이 인정받는 사회잖어
온갖 부정부패, 뇌물, 줄서기, 봐주기 이런 기업 문화 자체가 문제
하긴 이런 문제들은 꽤 오래전부터 거론됐던거 같긴 하다 ㅋㅋㅋ
걍 영어공부해서 외국으로 ㄱㄱ
ㅇㅇ 진짜 개공감이다 동아리 취업동아리 아니면 동방 개털리고 뺏김. 사람도 없고... 근데 그런애들이 외국간다고 뾰족한 수가 생기는 것도 아니야...
외국 가도 똑같습니다 고갱님... 그냥 자기 자신의 레벨을 알고 그 레벨에서 살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위만 쳐다보는 사회에서 살기때문에 다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