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차가 이상한 정신병자들 많은데
오늘은 출근전차에 자리 있길래 앉으니
갑자기 옆 아저씨가 팔꿈치를 옆구리에
꽂아넣더니 비틀기 시작하더군요

아 또 미친놈 걸렸네 싶어서 팔 쳐냈더니
부르르 떨면서 혼잣말을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제 팔을 쳐내더니 팔꿈치를
다시 꽂아넣고 비틀어대기 시작하는거에요

아 또 시작이네 싶어서 일어나서
다른 자리 가서 앉았습니다

맞은편에서 보니 혼잣말 하면서
다리 꼬고 앉더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다리 걸고 몸 부르르 떨고 그러더군요

일본이 출퇴근길 정신병자 사건사고가
정말이지 많습니다 이상한 새끼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