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군.



근데 이력서 돌리니 별로 연락이 없네?



할 수 없군.



이거 구상하면서 치킨이나 사먹어야지.



오늘은 일찍 퇴근해보카.



내가 좋아하는 21살 미소녀는 모하까.


연락 안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