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 전공인데 자격증 시험 준비할 때도
미시적인 부분을 외우는 게 짜증났던 거지
늪에 빠졌다는 기분은 느낀 적 없었는데
순수하게 시스템 창조 하고 싶어서
들어온 개발 바닥은 인생을 존나 답답하게 만든다
개같이 정체된 기분이 심장 갑갑하게 만듦
1을 창조하려고 50은 알아야 하는 가성비 씹똥망 작업
이걸 견디면 돈 복사기를 만들 수 있을까?
그럴려고 여기에 다 걸었는데 존나 잘못하고 있는 기분
어후 씨발 숨이 안쉬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