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노임무슨 출신인지가 너의 한계를 정하게됨이런거 고려하지 말고 니가 지금 가슴속에서해야겠다고 결심한거 그냥 밀어붙여라그 일은 이런 장애물이 있고 내가 하기 어렵고어쩌구 저쩌구 하는 순간그제서야 한계가 발생함
국비인데 월2600에서 시작해서 5년만에 6천버는케이스 실제로 봐서
열심히만 한다면 진짜 가능한게 코딩분야더라 심지어 비전공이였음
인서울도 아님
노력하는만큼 눈에띄게 성과나오는게 프로그래밍 분야라생각함 결과물이 버젓이 존재하니까 문제는 씨발 노력하기가 왜이리싫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