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다닌회사가 글로벌개발 인데 운좋게 큰규모하나따서

영어할줄아는 팀장이 화상회의키고 나는 옆에서 구경했는데


영국쪽 새끼들 아직도 기억에남음 ㅋㅋ

이새끼들 복지가좋은건지 이새끼가 또라이였던건지 회의중간중간에 존나쉬고

한창 중요한거 결정해야하는 회의라서 다들 열성으로 토론하는중에

갑자기 웨잇 하더니 아이 헤브 티타임하고 차마시러감


미국흑형 홀리쉿 하던거 아직도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