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3개월째 쳐놀고있는데 코딩이 손에안잡힌다
애초에 뭘해야될지를 모르겠어 분야가 너무많고
포폴은 어떻게 준비해야되고 코테랑 면접준비..
무서워서 구인사이트도 못들어감 진짜 들어가면
심장 존나뛰고 손떨림
면접보면 그냥 기절할거같은데 진심
만약에 입사한다해도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음
요샌 그냥 부정적인 생각만하게됨
그냥 사무보조같은 쉬운일도할까 생각했는데
이게 경력을 쌓을수록 연봉이 올라가는게아니라서 커리어도못쌓고 현실에 안주하는거라
30대넘어가면 연봉차이 많이나서 백퍼 후회할거같음
근데 미래를 봐서 연봉 이성문제 이런거 생각하면
개발쪽으로 취업하는게 맞는거같기도하고 하..
매번 새벽에 이런생각하면서 잠듬 무한반복임
- dc official App
너 하고 싶은거 해 근데 이왕 컴공 나왔는데 전공 아깝지 않냐 나는 그 생각때문에 하게되던데 그러고 어찌저찌 버티면 다시 코딩이 재밌음
나도 너랑 비슷하게 전문대 컴공에 졸업 후 3개월동안 아무것도 앙하니 손에 안잡히더라 공고 봐도 내가 저기서 뭘 할수 있을까 싶고 예전에 배운것도 기억 안나고 걍 알바나 하는 삶 살까 싶고 ㅠ 근데 그렇게 거의 1년 놀다가 그래고 컴공과 나왔는데 이거 때려 치더라도 한번 해보고 때려치자 라는 생각들어서 학원다니고 정보처리산업 기사도 따고
이력서 수십개 넣었더니 취업 됐어 너도 포기하지말고 복습니나 학원이나 가벼운 프로젝트 하면서 감찾아보면 자신감 늘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