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미래를 꿈꾸는중
아직도 창업의 꿈을 버리지 못함
익명(14.51)
2024-03-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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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그거 사회생활 잘 못하겠다 회사생활은 포기하자 이런 생각에서 창업의 꿈을 꾸는거 아닐까 나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