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왜 비전공자도 여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열어뒀는지 모르겠음..
더 많은 뛰어난 인재를 찾고 그걸 채용하려는 목적으로 비전공자/전공자 구분 안하고 받는건 알겠다만,
이럴거면 컴퓨터 공학 관련 전공은 그럼 왜 있을까?
나는 비전공자도 접근가능하기전부터 전공을 이쪽으로 다녔고, 그때는 컴공이나 소프트웨어 전공에 대해서 되게 특수한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벽이 허물어지는거 보고 그냥 내가 무엇을 위해 이 전공 학위증 따려고 노력했나 요새 생각듬.
물론, 전공자/비전공자 지식 차이는 처음엔 있겠지만, 그것도 솔직히 계속 공부하다보면 비등해질 수 있는거고.
비전공자 제한 푼 덕에 수도 없이 생산되는 개발자와 결국 이쪽 취업 시장은 레드오션이 된거같고
잘 모르겠음.. 시발!
그냥 사실 포폴 만들려고 다니는 국비학원 다니면서 든 생각임.
덕분에, 사람들도 개발이나 이 컴퓨터 분야에 쉽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빅테크들이 문제임 이놈들 목표가 코딩 누구나할 수 있게하는거임
올
나중에 차이남 오히려 비전공이랑 차이나서 난 지금 그게 현타
비전공임? 아니면 전공임? 어떤 부분에서 현타인데? 나는 요새 다니면서 든 생각이 저건데 그냥 현타가 쑥 와버렸네
전공 ㅅㅂ 의사소통이 안됨 메모리 cpu 이런건 보지도못하고 팀장들이랑 회의들어가는대 위로 차장 과장 국비라 내가들어감
그리고 내부에 에러나면 왜 cpu가 올라가는지 모름 멋짐? 그래서 의사소통 포기하고 회의도 내가들어가기로함 리팩토링같은건 내가하기로되어있음
아 내가 너무 비전공자를 되게 높게 평가했나보네
왜 올라감
ㅇㅇ 애플리케이션 cpu 사용률 높아서 개발자가 사양높은 컴퓨터쓰는게 당연하다고 헛소리 질러서 8년차라는국비가 타팀장이나 타팀은 그냥개무시함 이게현실 그러면서 육각형개발자 이딴책 들고다니면서 읽는다
왜올라가는지 모르면 개발하지마 뭐 ㅈㄴ선생이냐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 야 그냥 나는 내 갈길 계속 밟아야겠다
영어 왜 배웠냐
어릴때 배우라고했으니까 배웠지 질문목적이 뭐노
영국이 식민지만들때 영어부터 가르친이유가 뭐같음
좀더 부려먹을려는거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말대로 비전공/전공에 명백한 차이가 있다면 실력만으로 판단해도 문제 없잖아 전공 여부 안따지는건 비전공임에도 전공보다 잘 하는사람 있고, 전공임에도 비전공보다 못하는 사람 있어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