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가지 마라.
가게 되더라도 걔들 말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곱창난 교육 프로그램 욱여박기식이라
제대로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꽤나 소수다.
이름있는 현직 강사 간판?
처음 한달 하면 다들 사라지더라.
놀랍게도 국비 시작 후 한달 후면 체험판 끝났다며 취소가 안 된다.
그럼 그때부턴 학원이 쓰레기라도
울며겨자먹기로 해야 한다.
지금도 쟈철이나 유튭 등 온갖 곳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코딩. 취업 뽀개기
비전공자도 할 수 있다
하면서 세금 물어다 줄 호구 찾고들 있는데
학원은 사업체라 돈을 원하지
너희의 성공적인 학습과 취업을 간절히 바라지 않는다.
극소수의 튜터만 너희가 잘 성장하길 바라며 돕는다.
당연히 그 튜터는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
학원이 탈주하려고하면 설득하면서 붙잡는 이유?
자기들 수익 줄어서 그렇다.
원래 하려고 했던 말
1. 대부분의 국비학원은 키워드랑 전반적인 흐름 경험하는 것 외에 크게 도움 안 됨.
2. 단기간에 자료 대량으로 때려박아서 흡수 쉽지 않음.
3. 수강생 대량 모집은 니들 케어 안 해주거나 못해줌. 자습이 대부분인데 튜터 한, 둘이라 수십명이 필요할 때 도움 못 받기 때문.
5. 공부는 시켜서 하지 말고 알아서 해야 함.
6. 전공자들도 4년 걸쳐 하는데 비전공자 6개월만에 취업뽀개기? 될 것 같냐. 되는 애들은 재능충이다.
천천히 씩어서 소화시키면서 가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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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보보안 국비 커리큘럼이 전반적으로 쓰레기더라 뭐 하나 집중해야되는데 다 여섯 분야 발가락만 담금
그래도 국비는 지원이라도 되지 ㅇㅇ 쓸데없는 선민사상에 쩔어있는 사설학원은 애들을 제대로 벗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