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함
무료 원격 과외해줌
HtmlPro..(judging7455)
2024-03-02 00:19
추천 1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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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하는게 네 컴퓨터에 해킹툴 설치하겠다 처럼 들리냐
parsec이나 팀뷰어가 해킹툴은 아니잖아
미국 정부에서 최근에 퇴직한 고위급 공무원의 신상변동내역을 실시간으로 제공받는 API를 짜는 방법을 알려주렴
:(
위키피디아에 의존하는건 답이없어보이는데 방법이 어떻게 없을까?
너가 말하는게 실시간으로 DB에서 관리되고 너가 정당한 액세스를 가진 인증수단을 가지고있다면 쉽게 가능하겠지
그런 DB가 실제로 있겠지만 내가 접근하면 잡혀가지..기껏해야 뉴스라던가 정통한 소식통의 개소리를 긁어오는게 전부지
소위 요즘 유행하는 AI어쩌고를 이용해서 뉴스를 부모없는수준으로 심층분석해서 그 공무원의 신상변동내역을 극도로 정확하게 추출 정제가 가능하면 모를까 근데 내가볼때는 OSINT로 신상자세하게 터는건 국정원 실무자가 직접한다쳐도 불가능할거같음
우리나라 OSINT 너가 생각하는 것 이상일 걸? 근데 저건 어디에 쓰려고
으악 커신이다
무슨일 하시나요
넥슨다니시나요
일은 너무 분야가 좁아서 비밀이고 넥슨 몇 보내긴 함
어케 가요 비법이있나요
코테는 굳이 다 안풀어도 컷 여유롭게 넘길 정도로만 몇 달 제대로 준비하면 되고 면접이 중요한데 직무에 따라 당연히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CS 기초가 제일 중요함 원하는 직무 있음?
클라입니다
공백보다는 가서 이직노리는게 나을까요
애초에 가고싶은곳에서 뭘 쓰고있음? 반대로 어떤 엔진 쓰는 곳을 가고싶음? (언리얼/자체, 기타...)
언리얼입니다
최합은 c++ 쓰는곳입니다
qt쓰는곳이에요
일단 넥슨으로만 한정하면 언리얼이 유니티보다 수요가 적은데 문제는 공급이 더 적어서 생각보다 유니티보다 박터지지가 않음 대신 유니티는 지원 수준이 언리얼보다 하향평준화 되어있는데 언리얼쪽은 언리얼 모르고 C++만 아는 사람도 많이 붙음 (어차피 신입한테는 언리얼 숙련 기대 안함. CS 기초가 중요함)
현재는 다렉 툴 포폴 하나만 있는 상황, 언리얼로 개인포폴맘들고 있는 상황이에요
너무 당연한 얘긴데 넥슨(1N) 지원해서 면접 붙은 사람들조차도 지원자격에 써져있는거에 관심을 잘 안가짐 우대사항에 있는것도 잘 보면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게 적혀있음
그렇군요 그럼 c++ 회사 들가서 기본기 다지는게 더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C++ 잘한다 해서 물어보면 vtable이 뭔지, 어떤 구조로 있는지, win32/64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고 (심지어 이건 넥슨 개발 블로그에서 언급함)
힙 스택 구조 머리속에 없고, 프로세스에서 스레드 여러 개면 스택 구조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해 답변하는 사람이 별로 없음
지역 변수에서 static 여부에 따라 값이 메모리 어디에 저장되고 언제 초기화되는지도 잘 모름 내가 말한 것들 다 알고있으면(이것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 CS기초 수준을 얘기함) 보통 면접 95% 합격했다고 보면 됨
면접 꿀팁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발은 어떻게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문제가 커보이는 것부터 고쳐야지 당장 눈앞에있는것만 고치면 안됨 마치 건축에서 건물 골격 세워놓고 (그마저도 안세우거나) 자동문만 열심히 만들어놓고 자동문 속도가 어쩌니 센서가 어쩌니 하다보면 다른 모든 중요한게 완성이 안됨 개발 못하는사람 특징이 게임은 만들지도 않고 게임 시작 전 튜토리얼만 열심히 만들거나 로비 페이지 혹은 첫스테이지만 만들고 용두사미 프로젝트가 되어버림
+ 모르면 아는척 안하고 모른다 하기. 대신 자기 지식 수준에서 가능한 최선의 답변 하기 e.g. 이 부분은 제가 잘 모르지만, 일단 이러이러한 부분과 저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 이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주어진 입력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를 세울 수 있는 사고능력에 대해 입증할 수 있다고 생각함
플젝부분은 완전 머리가 깨졌네요 지금 언리얼 애니메이션부분만 계속 손보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여기서 더 잘하고 싶으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서 기본 Overlapped 모델과 IOCP까지 배우고 각 방법 기반으로 간단한 통신 프로그램 (콘솔로 하는 채팅이라든가) 만드는 정도면 충분할듯 이정도 깊이까지 이미 수행한 사람은 생각보다 적은데 한 기수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정도?
애니메이션은 가져다 쓰거나 기본캐릭터 쓰면 됨 지원하는게 게임 개발자지 기획자나 애니메이터, 디자이너나 테크니컬 아트가 아니잖음?
그렇긴 하죠 근데 흥미분야라 입사대기시간에 조물딱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만약 FPS 게임 만드는 팀에 지원하고싶으면 FPS 게임을 직접 백지부터 만들어 보면서 그러한 게임에서 있을법한 문제를 해결해보면 됨 e.g. 조준선 문제: 1인칭, 3인칭에서 각각 카메라를 어디에 두고 어떤 각도로 바라볼건지? 총열은 어디에 정렬시킬건지? 피격 문제: 레이 쏴서 피격 결정할건지? 총알에 중력 적용하고 실제로 매 프레임마다 충돌 체크할 것인지? 그러면 터널링 현상은 어떻게 해결할 건지? 카메라에서 총을 쏠건지 총열 끝에서 나가게 할건지? 장단점이 각각 뭐고 본인은 어떻게 하기로 했고 그 근거가 무엇인지? (사실 이건 기획과 개발 중간이지만 개발이 여기까지 생각할 수 있어야 개발이지 그게 아니면 난 코더라고 생각함)
혹시 디버깅은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pdb라던가 덤프파일이라던가 자료가 없는것같던데 윈도우 디버거 책이 좋을까요
지금 개발 연봉거품 빠지고 다시 올라가는 변곡점이라 아까 말한 연봉이면 대기업+1N 및 기타 -황- 기업들 (크래프톤 등) 제외하면 잘받고 있는 것 같음 본인은 이직 관해서는 잘 모르고 관심도 없으니 그 부분은 애초에 더 준비해서 바로 가는게 좋은지, 붙은 곳 가서 준비하는게 나을지는 비슷한 이직 경험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게 좋을듯
디버깅은 보안쪽 아니면 windbg 쓸일은 거의 없고 어차피 pdb랑 미니덤프 받더라도 visual studio에서 디버깅할거임 (소스코드도 있으니까)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pdb랑 미니덤프(크래시같은 것) visual studio에서 로드하면 디버깅할 수 있음
과외 감사합니다
여기까진 몰라도 될 것 같은데 보통 큰 게임 회사에서는 디버깅서버에 pdb버전마다 pdb랑 이에 대응하는 바이너리를 디버깅 심볼 서버에 저장해놓음 (미니덤프를 vs에서 열고, vs에서 디버깅심볼서버 등록해놓으면 알아서 대응되는 pdb및 바이너리 사용해서 디버깅) 그리고 개발자는 덤프에 해당하는 소스를 체크아웃해서 디버깅에 사용함 (사실 디버깅 할일은 거의 없는게 보통은 크래시 정보에 무슨함수 몇번째바이트 다 나와있어서 간편하게 소스보고 고침)
깃도 아무리 작은 프로젝트 하더라도 계쏙 쓰고
깃은 그리고 진짜..진짜 무조건 기능단위로 개발 할 때마다 커밋
기능 두 세개, 많게는 몇주 몇달 치 짬뽕해서 커밋할거면 그냥 파일시스템 쓰지 깃 쓸 이유가 별로 없음
기능단위 커밋 메모하겠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