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공부할 때,


이렇고 저렇고 말해도 자꾸 개소리만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서 말로만 하지 않고 문서를 만들기 시작했지. 문서로 보여주면서 이렇고 저렇고 하면 좀 더 쉬울 테니까.



근데도 개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서 쉬발. 직접 눈으로 쳐 보여주지 개새키야. 하고 프론트까지 다 팠지. 직접 니 눈으로 봤는데 이상한 개소리는 못할 거 아니냐.




그러니까, 이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평가 절하하면서 디자인이 별로 다, UI가 별로 다 하면서, 또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귀를 닫았쥐.



개 새키들은 처음부터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다는 걸,



나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파악해서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이 백 퍼 옳음을 알고 있다. 쉽새키야. 니 말 보다 내 말이 맞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