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저기 문구가 고민이거든?
<h1>어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h1>
<p>도메인을 통한 자체 원격 어플리케이션 공급 업체</p>
<p>자바스크립트를 소프트웨어로써 인식시키고 상점을 통해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p>
<p>소비자에게 완성된 소프트웨어를 미리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자체 고유의 플랫폼입니다.</p>
rxapis에서 API로 인식시키려고 하니까,
얘들이 URL로 요청하고 받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어서, 단어를 바꿨음.
클라우드로.
클라우드가 구름이잔항.
AWS는 어플리케이션 계층구조에서 물리영역에서 네트워크, 그 사이 언저리로 서비스하는 업체라면,
Rxapis는 최상위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업체거든.
그래서 어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로 했거든?
일단 어감은 나쁘지 않은 거 같고,
RxFramework를 도입함으로써 상점을 통해 비즈니스 구조도 자리 잡을 걸로 보이거든.
공급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소비자는 그냥 웹과 앱 만들고 싶은 얘들이 들어와서 소비하겠지. 가격은 알아서 형성할 테고.
근데 저 문구를 좀 더 넣으면 좋겠는데.
뭐가 있을까.
Rxapis가 Rx클라우드다!
최상위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한다는게 뭔소리임? 지금 디시같은건 쵝상위 어플리케이션이아니야..?
맞지. 근데 내가 디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잖아? 개발자도 구해야 되고, 그거 서버도 설치해야 되고, 기타 등등 들잖아? 그거를 상점 형식으로 해서 미리 보여주고, 버튼 한 번 누르면 나도 완성된 디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거지. 그럼 디시 같은 게 N개 공급되지 않겠냐? 내가 만들려는 생태계가 그런 거지
아하 쩐다.
근데 서비스마다 요구사항이 다르지 않어? 그냥 플랫폼화해서 cafe24처럼 찍어낼 수 있게한다는건가?
커뮤니티로 치면 커뮤니티플랫폼 폼으로 치면 폼플랫폼 인사로 치면 인사플랫폼 요런거네
딩동댕. 기본 프레임구조는 rxapis.com에 이미 만들어놨음. 이제 공급자와 소비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화된 디자인인 store가 만들어질 거고, rxframework가 무엇인지 학습시키기 위해 동영상으로 학습 영상도 만들 생각이쥐. rxframework는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로 사용해서 누구나가 만들 수 있을 거고, 동시에 존나게 쉬울 거임.
멋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