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오토: 소프트웨어 기반 키보드 입력 오토 (지매크로 등)

특징

1. 입력 없음, 무지성 키보드 및 마우스 출력 반복

2. Windows 키보드 API 사용하여 입력

3. 쉽게 디텍팅 되며, 잡을 필요도 없음


1.5세대 오토: 메모리 직접 엑세스

1. 메모리에 직접 접근하여 클라이언트 정보 읽어냄

2. 후술할 2세대 오토 감지법에 같이 걸림


2세대 오토: 소프트웨어 기반 패킷 스니핑 오토 (롤 헬퍼 등)

특징

1. 패킷을 감청하여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읽어냄

2. 이 정보에 따라 키보드 및 마우스 출력 (또는 패킷 생성하여 출력)

3. 패킷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오토 유지 보수가 메모리 직접 엑세스 오토보다 쉬움

4. 예를들어 롤에서는 패킷에서 미사일 궤적 정보를 읽고, 미사일 회피기동을 하는 닷지 헬퍼가 유행하였음

5. 패킷을 읽기 위해서는 게임 프로세스 내부 접근 필요, 오토 코드가 게임 프로세스 내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게임가드류는 메모리 감시를 통해 오토 감지 가능

6. 특수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며, 한번 게임가드 모니터링이 시작되면 무조건 걸림. 창/방패 싸움 반복

7. 게임가드 바이패스 또는 무력화가 필요하며, 이를 감지하기 위한 함정코드도 삽입하는 경우 많음


3세대 오토: 소프트웨어 기반 픽셀 오토 (오토핫키 등)

특징

1. 픽셀을 읽어 클라이언트 정보를 읽어내고, 이에 대한 반응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출력 생성

2. 패킷과 같이 자세한 정보는 읽을 수 없음.

3. 특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며, 국내 게임류의 경우 관리자 권한을 따서 같이 실행되는 프로세스를 감시

4. 2세대 오토와 같이 한번 디텍션 되면 지속적으로 게임가드에서 모니터링되어 창/방패 싸움 또한 반복됨


4세대 오토: 하드웨어 기반 소프트웨어 오토 (지존오토, 매크로 키보드 등)

1. 소프트웨어 대신 하드웨어로 출력 생성

2. 픽셀 기반으로 클라이언트 정보를 읽어내고, 하드웨어로 출력을 생성함 (또는 입력 없이 하드웨어적으로 출력만 생성)

3. 이 또한 특수 소프트웨어가 필요. 그리고 하드웨어 ID 또한 고정되어 있으므로 게임가드 관리자 권한으로 감지 가능


5세대 오토: 하드웨어 기반 스크립트 오토

1. 아두이노로 키보드/마우스 출력 생성

2. 아두이노 컨트롤은 파이썬 등의 스크립트로 수행

3. 픽셀은 Windows API를 통해 읽음

4. 아두이노 ID는 유저가 생성 가능하여, 삼성 디바이스 등으로 등록시킬 수 있음

5. 특징은 소프트웨어 흔적이 전혀 남지 않음. 파이썬은 파이썬 인터프리터 프로세스만 있을 뿐, 그 자체로 오토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음

6. 파이썬 프로세스와 위장된 하드웨어이므로 감지 불가. 컴퓨터 파일들을 전체 덤프해서 서버로 업로드 하면 가능성이 있으나 고소 가능

7. 단점은 거의 개인용으로 써야함. 스크립트 기반인만큼 난독화가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