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전이 없다.

여러가지 이유는 다들 말하고 있으니 AI나 툴등과 같은 기술의 발전등으로 점점 기술이 아니게 돼가고 있고 매우 급속하게.


그리고, 개발자를 하려면 적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건 어떤 일이나 마찬가지고 또 하나가 있다.

그게 뭐냐면, '자질'이다. 


재능이란 말과도 비슷한데, 뭐냐면 이 개발에 특화된 자질을 가진애들이 있다. 그런애들은 안알려줘도 혼자 다 함.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보면 알게됨 혼자서 나같은 경우가 그런데.


말하자면 생각방식이나 센스 감각등이 이 개발의 그것과 일맥상통하는 애들임.


머리가 좋아도 이 개발에대한 자질이 없거나 떨어지면 개 힘들다. 게다가 적성까지 안맞으면 지옥이 따로없겠지?

머리는 좋아서 하기는 할테지만 존나 감떨어지고 재미없고 족같고 마치 생고문을 당하는 느낌일 것이다.


게다가 사람한테 치이는건 마찬가지다 (고객(갑), 상사, 부하, 동료, 고용주...)


즉 요약하면 개발자는

-비전 없다

-자질과 적성이 매우 중요하다(대부분 적성은 맞아도 자질이 떨어진다)

-인간들 때문에 족같은건 마찬가지


그리고 비전없다.